마이크로스트레티지 마이클 세일러 CEO 사임… "1조 2000억원 손실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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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김재민 기자] 미국의 비트코인 투자회사로 알려진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최고경영자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가 사임했다.CNBC와 외신에 따르면 2일(현지 시간)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2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마이클 세일러 CEO의 사임 소식을 발표했다.마이클 세일러는 회사 창립 1989년부터 34년간 CEO를 맡았다. 마이클 세일러는 CEO직을 사임하고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퐁 리(Phong Le)가 후임 CEO를 맡을 예정이며, 마이클 세일러는 회장 자리를 맡아 관리·감독을 이어갈 방침이다.마이클 세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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