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글 운영사 크로스앵글, 내부통제제도 선제적 도입으로 투명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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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지혜 기자 조회 2,579회 작성일 2022-08-04 09:31:3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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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최근 금융감독원에서 내부통제 혁신 TF를 구성하는 등 이해상충 규정 강화를 촉구하고 나선 가운데, 글로벌 가상자산투자정보 데이터 플랫폼 쟁글을 운영하는 크로스앵글(Cross Angle, 공동대표 이현우, 김준우)이 선제적으로 정보교류 차단제도이자 내부통제제도인 ‘차이니즈월(chinese wall)’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크로스앵글은 이번 내부통제제도 강화를 통해 ‘코인 신용도 평가(XCR) 및 공시’ 등 객관성과 공정성이 확보되어야 할 영역에 대해 이해상충 이슈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 조치를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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