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미등록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 모니터링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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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상혁 조회 3,528회 작성일 2022-08-12 19:31: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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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이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 단속을 위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 12일 FIU 관계자는 "FIU는 미등록 상태로 국내 영업을 하는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를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FIU에 따르면, 해외 거래소 중 국내에서 ▲원화 결제 ▲한국어 홍보·마케팅 ▲한국어 서비스 지원 등을 하는 업체는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에 따라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 의무 대상이다. 만약 신고를 하지 않고 국내 영업을 할 경우에는 불법으로 간주되며, 5000만원 이하의 벌금 또는 5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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