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도형 테라 대표 "UST 디페깅은 내부자 소행 의심"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박상혁 조회 1,634회 작성일 2022-08-16 12:31:00 댓글 0

본문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가 지난 5월 발생한 UST(테라USD)의 디페깅(Depegging, 1달러 가치 붕괴)에 대해서 테라폼랩스 내부 직원 소행이 의심된다고 주장했다.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에이지가 공개한 권 대표와의 인터뷰 내용에 따르면, 그는 지난 5월 발생한 UST 디페깅에 대해서 "UST 디페깅은 (지난 5월) 이전에도 여러 차례 있어왔기 때문에 (사태 초기) 특별한 조치를 취하지는 않았다"며 "그러나 이번 디페깅에서는 테라폼랩스의 일정에 맞춰 모든 공격이 짜여진 듯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그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상자산의 가치 변동으로 인한 손실 발생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투자하시고, 코인광장에서 제공하는 자료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