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서울·경기·강원 등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20억 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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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재민 기자 조회 1,521회 작성일 2022-08-16 14:31: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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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김재민 기자] 블록체인 및 핀테크 기업 두나무(회장 송치형)가 서울·경기·강원 등 최근 중부지역에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 20억 원을 기부한다고 16일 밝혔다.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 15일까지 폭우로 의한 침수 피해로 전국 7개 시‧도 54개 지자체에서 3,854세대, 총 7,667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설 피해는 1만여 건, 농작물 농경지 폭우 피해도 여의도의 5배에 달했다.중부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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