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한 마당에 “감옥갈까 두렵다”는 3AC 공동설립자…방콕에서 법적 다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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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쑤 서면 진술서 직접 제출, ‘쓰리 애로우’라는 이름 들어간 법인만 4개 등장 3AC 공동설립자, 청산인에게 충실한 정보 제공 안한 듯…법원 제출 정보도 누락 가능성 [블록미디어 스탠리 최 기자] 쓰리 애로우 캐피털(Three Arrows Capital) 공동설립자 주쑤(Zhu Su)와 영국령 버진 아일랜드 법원이 지명한 청산인 테네오(Teneo) 간의 법정 다툼이 태국으로 번졌다고 공증 문서를 인용해, 블룸버그가 26일 보도했다. 보도에 […]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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