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AI(인공지능), 교통사고 과실판정할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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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과실비율 산정은 보험사 직원, 경찰관, 분쟁심위위원회, 판사 등 모두 사람이 하는데 이를 인공지능(AI)이 한다면 모두가 인정할 수 있으며, 현 수준은 어느 정도일까?◆교통사고는 줄었지만 왜 과실비율 산정 분쟁은 늘었나?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누구의 과실인지 또는 피해자와 가해자의 과실이 어느 정도인지 과실비율을 가려야 한다. 2010년 이전 블랙박스, CCTV 등과 같이 사고 현장을 정확하게 판단할 자료가 부족한 때는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긴다는 말이 있을 정도였다. 도로 한복판에서 운전자는 물론 동승자까지 합세하여 차량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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