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보이저 디지털’의 일반투자자 계약 들여다 보니 “거짓말, 과장, 그리고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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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의 돈은 어디로 갔을까? 파산한 ‘보이저 디지털’ 보니 “규제는 제대로 없고 함정은 천지더라” [블록미디어 스탠리 최 기자] 쓰리애로우캐피털과 테라UST의 붕괴로 인한 연쇄반응으로 암호화폐 대출기관인 보이저디지털(Voyager Digital)도 파산 위기에 몰렸고, 보이저에 예치한 개인 투자자들은 갑자기 ‘무담보 채권자’로 전락해 토큰도 상환받지 못하게 됨으로써 중앙화된 기관의 위험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이 기사는 XREX의 위험 관리 이사인 마이클 싱(Michael Shing)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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