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증권거래위, 바이비트 브로커리지 서비스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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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증권거래위원회(CVM)이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비트의 브로커리지(중개업) 서비스를 금지했다.5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US는 코인데스크 브라질 보도를 인용해 CVM가 바이비트에게 웹사이트, 애플리케이션(앱), 소셜 네트워크 등 브라질 국민을 대상으로 직·간접적으로 제공하는 브로커리지 서비스를 모두 중단하라고 명령했다고 보도했다.CVM은 "바이비트가 자격이 없는 상태에서 증권 중개업자처럼 활동하기 위해 투자자들로부터 자금을 모으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바이비트가 즉시 중단 조치를 시행하지 않을 경우 매일 1000 브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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