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랠리, 점점 어려워지고 있어… 미약한 약세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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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재민 기자 조회 3,054회 작성일 2022-09-07 15:30:3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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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김재민 기자] 비트코인이 2만달러 아래로 추락하면서 전망이 밝지 않다는 진단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오늘(7일) 오후 2시 42분 비트코인은 암호화폐 분석 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1만9000달러가 붕괴된 1만877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1만9500달러에서 2만500달러 사이의 박스권에서 일주일 이상 거래되고 있는 것에 대해 중개사 오안다의 분석가 크래이그 얼람은 "전반적으로 랠리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어 미약한 약세 신호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이어 "1만9500달러의 유지는 현재 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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