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단계 사기로 1억 달러 챙긴 美엠파이어스엑스 암호화폐 트레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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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미국 플로리다의 한 남성이 암호화폐 다단계로 증권사기를 벌여 투자자들에게 약 1억 달러를 편취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12일(현지 시각) 크립토뉴스에 따르면 미국 법무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조슈아 데이비드 니콜라스(Joshua David Nicholas)로 알려진 이 28세 남성은 암호화폐 플랫폼 엠파이어스엑스(EmpiresX)에서 ‘수석 트레이더’로 일하며 다른 직원들과 사기성 판촉을 벌였다고 전했다.사기성 판촉에는 독점 거래 봇을 통해 수익을 보장한다는 약속이 포함돼 있었다.니콜라스 일당은 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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