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도형 테라 대표 체포영장 발부...인터폴 적색수배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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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곽진산 한겨레 기자 조회 3,980회 작성일 2022-09-14 16:30: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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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테라·루나 코인을 개발한 테라폼랩스 권도형 최고경영자(CEO)에게 체포영장이 발부됐다.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수단은 최근 권 대표와 테라폼랩스 창립 멤버인 니콜라스 플라티아스, 직원 한아무개씨 등 6명에 대해 자본시장법위반 등 혐의로 법원에 체포영장을 청구해 발부받았다고 14일 밝혔다. 현재 이들은 싱가포르에 체류 중이다. 검찰은 인터폴 적색수배, 여권 무효화 등을 통해 이들 신병을 확보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검찰은 테라·루나 코인의 폭락사태 이후로 손해를 본 국내 투자자들이 지난 5월 권 대표를 고소하면서 수사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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