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FOMC 앞두고 소폭 하락…1380원대 지속
페이지 정보
본문
[서울=뉴시스] 류난영 기자 = 이번주 열리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달러 강세가 주춤하면서 1380원대를 지속하고 있다. 1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12분 현재 전 거래일(1388.0원) 보다 2.3원 내린 1385.7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 보다 3.0원 내린 1385.0원에 개장했다. 장 초반 1386.0원까지 고점을 높였으나 1390원을 넘어서지는 못했다. 환율은 2거래일 연속 1380원대를 기록중이다. 외환 […]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