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치형 두나무 회장 "SNS보다 가상자산 지갑 익숙한 시대 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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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함지현 조회 2,241회 작성일 2022-09-22 12:30:1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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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치형 두나무 회장이 "사회연결망서비스(SNS) 메신저보다 개인 전자지갑(월릿)이 더 익숙하고 토큰을 통해 아이덴티티를 관리하는 게 일상인 블록체인 세대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송치형 회장은 22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업비트 개발자 콘퍼런스(UDC2022)" 중 오프닝 스테이지에서 "이 겨울의 끝은 이제까지와는 전혀 다를 것"이라며 첫 UDC를 개최한 2018년과 5회째를 맞은 현재의 하락장이 어떻게 다를지 진단했다.그는 "이 겨울의 끝은 언제가 될까. 과거와 같이 4년의 사이클이 필요할까. U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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