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브이글로벌 대표 2심서 형량 가중… "반성하는지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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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김재민 기자] 2조원대 암호화폐 사기 혐의를 받은 브이글로벌 대표가 항소심에서 형량이 더해졌다.브이글로벌 대표 이모씨 등은 지난 2020년 7월부터 2021년 4월까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암호화폐에 투자하면 300%의 수익을 보장하겠다", "다른 회원을 유치하면 120만원의 소개비를 주겠다"며 회원 5만2800명에게서 2조2500억원을 입금받아 편취했다는 혐의로 기소됐다.이에 수원고법 형사1부(신숙희 고법판사)는 22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모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선고한 징역 22년을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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