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치형 두나무 회장 "블록체인 세대 등장할 것"… 미래 청사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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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장명관 기자]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의 송치형 회장은 22일 열린 UDC 2022 오프닝 스테이지에서 "Crypto Winter(크립토 윈터)가 지나면 SNS, 메신저보다 월렛이 더 익숙하고, 토큰을 통해 본인의 정체성을 관리하는 것이 일상인 ‘블록체인 세대’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며 다가올 미래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 ‘크립토 윈터’를 이겨낼 무기는 블록체인 상품/서비스의 발전그는 "이번 하락장을 "크립토 윈터"라는 단어로 많이들 표현한다. UDC를 처음 시작했던 2018년 9월에도 우리는 이와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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