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수수료 소각 계획 폐기 발표 후 LUNC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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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김재민 기자] 바이낸스가 수수료 폐기 계획을 발표한 후 테라클래식(LUNC)이 24시간 동안 약 46% 급등했다고 블록미디어가 보도했다.창펑 자오 바이낸스 대표는 지난 26일 트윗을 통해 "LUNC 현물과 레버리지 거래에서 발생하는 모든 거래 수수료를 LUNC 소각 주소로 보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또한 "이렇게 하면 모든 사용자에게 공정한 거래 경험과 유동성이 유지되고 바이낸스는 커뮤니티가 원하는 LUNC 공급 감소에 기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바이낸스는 "소각되는 LUNC의 구체적인 규모, USDT로 환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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