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에 투자한 사모펀드 큰손 “암호화폐 업계 윤리 기준, 사모펀드에도 못미친다”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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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회 3,262회 작성일 2022-09-27 18:30:4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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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스탠리 최 기자] 올랜도 브라보(Orlando Bravo.사진)는 1,000억 달러 규모의 사모펀드를 운영하는 토마 브라보(Thoma Bravo)의 공동 설립자이자 비트코인 ​​지지자다. 올랜도 브라보는 26일자 파이낸셜 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암호화폐 업계의 윤리 기준이 사모펀드에도 못미친다”고 비판하면서 현단계에서 암호화폐 산업에 대한 투자를 중단했음을 밝혔다. 토마 브라보 애셋(Thoma Bravo Asset Management)은 지난해 FTX에 약 1억 5천만 달러의 투자를 했고 현재 앵커리지 디지털(Anchor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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