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경수 오지스 COO "이용자 중심 웹3 상용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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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함지현 조회 2,760회 작성일 2022-09-29 17:30: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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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블록체인 기업 오지스(Ozys)의 라경수 최고운영책임자(COO)가 "웹3의 진정한 상용화를 위해 진입장벽이 낮아져야 한다"고 말했다.라경수 오지스 COO는 2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진행된 "2022 암참 블록체인 세미나" 중 "열린 사회와 소유권"이라는 주제 발표를 맡아 "한국은 건국에서부터 민주화 등 열린 사회가 되기 위한 개발 단계를 밟았다"며 "현재는 "소유권"이라는 가치가 주요 의제로 부상했다"고 말문을 열었다.그는 블록체인, 더 나아가 디파이(DeFi, 탈중앙화금융)가 이용자에게 소유권을 준다고 봤다.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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