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루나 거래 수수료’ 239BTC 투자자 보호에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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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김재민 기자]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대표 이석우)는 루나클래식(LUNC, 기존 LUNA) 수수료 수익 239.13025970 BTC(29일 기준 약 66억 원)을 투자자 보호에 활용한다고 30일 밝혔다.두나무는 지난 5월 루나·테라 폭락 사태로 많은 투자자가 큰 손실을 본 것에 도의적 책임을 느끼고, 해당 기간(5월 11일~5월 20일) 중 업비트에서 발생한 거래 수수료 전액을 투자자 보호를 위해 활용하겠다고 결정했다.두나무는 수수료 활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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