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마비스, 로빈후드 전 COO 법률 고문으로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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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김재민 기자] 대체불가토큰(NFT) 중심 스타트업 스카이마비스(Sky Mavis)가 로빈후드(Robinhood) 전 COO 제임스 응우(James Nguyen)을 법률 고문으로 임명되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베트남 회사의 법률 및 규제 업무를 이끌 응우옌은 가장 최근 로빈후드의 암호화폐 부문 법률 고문 및 최고 규정 준수 책임자였다.스카이마비스는 목요일 성명을 통해 "응우옌은 암호화폐 사업과 제품의 구축, 개발 및 확장을 책임지는 로빈후드 팀의 오랜 리더"라고 말했다.스카이마비스의 공동 설립자 쭝 응우옌(Tr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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