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E 주간 데이터] 기관투자자 비트코인 전망 엇갈려…헤지펀드 숏 포지션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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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최동녘 기자] 기관 투자자들의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 약정 수가 증가했다.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발표한 시카고상품거래소(CME)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 약정은 9월 20일 1만 2509건에서 9월 27일 1만 3021건으로 512건 늘었다. 장기 투자 펀드는 롱 포지션을 늘리고, 숏 포지션을 줄였다. 지난주 대비 순 미결제 약정은 458건 증가한 4515건을 기록했다. 레버리지 펀드는 숏 포지션을 크게 늘렸다. 기관 투자자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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