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리아오 "이더리움은 갈수록 폰지 사기를 닮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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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임준혁 조회 2,548회 작성일 2022-10-03 15:31: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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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리아오는 원래 중국 선전시에서 전자 기기 업체를 운영하는 사업가였다. 그러다가 러시아, 포르투갈 등에서 온 국제 직원들한테 비트코인 얘기를 들었다. "비트코인 얘기 처음 들었을 때 그냥 게임 같은 거라고 생각했다. 디지털 화폐? 그건 그냥 게임에서 쓰는 돈이잖아?"2012년 비트코인 가격이 급격하게 상승했을 때 리아오는 자신이 엄청난 기회를 놓쳤다는 것을 깨달았다.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자고 스스로 다짐했다. "나는 전자 기기와 하드웨어를 취급하는 업체로서 매우 유리했다. 바로 채굴기를 납품하기 시작했다."리아오는 라이트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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