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자립준비청년 대상 교육비·인턴십·창업자금 등 체계적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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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김재민 기자]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대표 이석우)는 자립준비청년의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브라더스키퍼·사회연대은행·아름다운재단과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은 만 18세가 되어 아동양육시설 등 보호시설을 퇴소, 공식적으로 독립을 해야 하는 청년들을 말한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한 해 평균 2500여명의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에 첫 발을 내딛지만 홀로 자립하는 과정에서 경제·주거적인 어려움을 겪고, 정서적인 외로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이번 협약식은 지난 4일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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