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도형 "검찰이 내 암호화폐 동결했다는 주장, 사실 아니다"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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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편집팀]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가 한국 검찰이 자신의 암호화폐를 동결했다는 사실을 부인했다고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코인데스크는 권씨의 트위터를 인용, 이같이 전했다.권씨는 이날 검찰이 자신의 암호화폐 자산 562억 원을 동결했다는 언론보도를 정면 부인했다.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 같은 거짓뉴스를 퍼뜨리는 동기를 이해할 수 없다. 권력과시인가? 그러나 무엇을 위해?. 다시 말하지만 나는 쿠코인 등을 사용한 적이 없다. 거래할 시간도 없었다. 어떠한 내 펀드도 동결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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