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문화유산들, NFT로 보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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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NFT의 사용 사례는 픽셀화된 펑크 및 원숭이에서 부동산 계약 및 음악 로열티와 같은 실제 응용 프로그램으로 발전하고 있다.5일(현지 시각) 코인텔레그래프는 이같이 전하며 이번에는 모뉴버스(Monuverse)가 NFT를 사용하여 전 세계의 문화 유산을 보존함에 따라 새로운 사용 사례가 부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모뉴버스는 블록체인 기술, 3D 이미징, 생성 예술 및 지역 협업을 통해 NFT를 사용하여 중요한 글로벌 기념물을 무한히 보존될 디지털 현실로 만들고 있다.보도에 따르면 모뉴버스가 선보이는 첫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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