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프’ 이용 가상자산 되팔아 9000억원대 외화송금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김규현 한겨레 기자 조회 2,204회 작성일 2022-10-09 18:31:00 댓글 0

본문

국내와 국외의 가상자산 가격 차이를 노리고 9000억원대 불법 외화송금을 한 일당 9명이 기소됐다. 대구지검 반부패수사부(이일규 부장검사)는 6일 일본과 중국 내 공범과 짜고 외화 9천여억원을 국외로 불법 송금한 일당을 붙잡아 그 중 8명은 구속기소하고 나머지 1명은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또 검찰은 일본에 거주하는 한국 국적자 3명과 중국으로 도피한 중국인 5명 등 공범 8명에 대해선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국외 공조수사를 하고 있다. 수사결과를 보면, ㄱ(39)씨 등 4명은 일본에 사는 한국인으로 지난해 4월부터 올해 6월까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상자산의 가치 변동으로 인한 손실 발생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투자하시고, 코인광장에서 제공하는 자료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