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브리핑] 가상화폐 구매 브라질 기업 수, 8월에 역대 최다
페이지 정보
본문
1. 테라 권도형 여권이 살아 있는 이유검찰은 지난달 15일 가상자산 루나와 테라 폭락 사태로 수사를 받는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의 여권 무효화 신청을 했지만, 여전히 권 대표의 여권은 유효하다. 권 대표가 여권을 재외공관에 자진 반납하지 않을 경우 오는 19일이 돼서야 자동으로 효력을 잃는다.권 대표 여권이 무효가 되기까지 긴 기간이 걸리는 데에는 여권 무효화 절차가 까다롭기 때문이다. 여권법상 피의자의 여권 효력을 중지하려면 당사자에게 여권을 반납받는 절차가 선행돼야 한다. 이를 위해 외교부는 △여권 행정제재 여부 자체 검토 △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