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기반 망고마켓, 취약점 공격으로 1억 달러 피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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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기만 조회 2,006회 작성일 2022-10-12 11:31: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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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블록체인 기반으로 운영되는 망고마켓(Mango)에서 1억 달러 이상의 취약점 공격이 발생했다. 12일 코인데스크US에 따르면 이번 피해는 블록체인 감사기관 오터섹(OtterSec)이 먼저 인지했다. 오터섹은 트위터를 통해 "공격자가 일시적으로 담보물의 가치를 높인 다음 망고 트레저리에서 막대한 대출을 받아냈다"고 밝혔다. 망고마켓은 공식 트위터에서 "해커가 오라클 가격 조작으로 자금을 탈취한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며 "제3자가 자금을 동결하도록 조취를 취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망고는 사용자에게 현물 거래 및 대출을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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