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오래된 미 은행 BNY멜론, 가상자산 커스터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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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상혁 조회 2,621회 작성일 2022-10-12 12:31: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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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은행인 뉴욕멜론은행(BNY멜론)이 가상자산 커스터디(수탁) 사업을 시작한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에 따르면, BNY멜론은 11일부터 고객들의 가상자산을 수탁하고 이체에 필요한 키를 보관한다. 또한 제도권 펀드매니저들에게 제공되던 주식, 채권, 원자재, 선물 등의 기존 자산에 가상자산을 추가할 예정이다. BNY멜론의 취급 가상자산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다. 미국 주요 은행 가운데 전통자산과 가상자산을 같은 플랫폼에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BNY멜론이 처음이다. 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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