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도입한 유니콘 기업③] 시프트업, NFT엔 열심… 블록체인 게임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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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편집팀]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해 사업을 확장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기업가치가 1조원 이상인 비상장사를 뜻하는 "유니콘" 기업들의 블록체인 기술 도입에 대해 뉴스1이 보도했다. 블록체인 기업으로서 유니콘에 등극한 두나무와 빗썸코리아는 제외했다. 지난해 대체불가능 토큰(NFT) 붐을 거치며 화제가 된 건 단연 게임사들의 블록체인 사업 진출이었다. 엔씨소프트, 넷마블, 넥슨 등 "3N"을 비롯해 크래프톤, 펄어비스, 컴투스 등 대형 게임사들은 모두 기존 게임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는 방안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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