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 의장 "킴 카다시안에 벌금 부과한 이유는…" 입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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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증권거래위원회(SEC) 게리 겐슬러(Gary Gensler) 위원장이 킴 카다시안(Kim Kardashian)과 같은 유명인사에게 암호화폐 관련 책임을 묻는 것은 시장을 통해 메시지를 보내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12일(현지 시각) 유투데이에 따르면 겐슬러 위원장은 최근 존 스튜어트(Jon Stewart)의 팟캐스트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앞서 카다시안은 이더리움맥스(EthereumMax) 토큰 홍보에 대한 SEC의 고발에 대응해 126만 달러의 벌금을 지불하는 데 동의했다. 보도에 따르면 겐슬러는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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