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CPI 예상치 상회에 급락했다가 급등… "미친 장세"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편집팀 조회 1,884회 작성일 2022-10-14 11:31:00 댓글 0

본문

[블록체인투데이 편집팀]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미국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이후 급락했다가 하락분을 넘어서는 급등을 기록하는 등 극심한 변동폭을 보였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일명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인 것인데 "CPI 악재" 발생에도 불구하고 급등이라는 반전을 기록한 시장 상황에 분석가들은 다소 의아해하면서 여러 분석을 내놓았다.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14일 오전 9시 40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전일 대비 1.36% 오른 1만9418달러(약 2780만원)를 기록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상자산의 가치 변동으로 인한 손실 발생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투자하시고, 코인광장에서 제공하는 자료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