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 "로이터 기자, 자녀도 언급… 선 넘었다"
페이지 정보
본문
[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창펑 자오(Changpeng Zhao) 바이낸스(Binance) CEO가 최근 로이터 기자가 지난 몇 달 동안 거래소에 대해 제기한 몇 가지 ‘고발’에 대해 답했다.17일(현지 시각)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자오는 해당 기자가 익명의 출처를 기반으로 바이낸스에 대해 작성한 여러 기사들에서 최근 던진 질문들은 선을 넘어 방어가 불가능한 영역으로 들어갔다고 말했다. 바이낸스가 문제 삼은 가장 최근 기사는 "바이낸스 CEO와 보좌관이 미국과 영국의 규제 기관을 피하려고 계획한 방법"이라는 제목이다. 이 기사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