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무효된 권도형 "도피 중 아냐…책임은 인정"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김제이 조회 2,474회 작성일 2022-10-19 09:31:25 댓글 0

본문

권도형 테라폼랩스 공동창립자가 경찰 수배를 피해 도피 중이라는 주장에 대해 전면 반박했다.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는 권 대표를 체포하기 위해 적색 수배를 내렸다. 권 대표의 여권은 19일 효력을 잃었다.18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US에 따르면 권 대표는 로라 신의 팟캐스트 방송 언체인드에 출연해 자신의 도피설과 자금 동결설을 모두 부인했다. 그는 "지난 5월 600억달러(약 86조원) 가치에 달하던 테라의 에코시스템이 붕괴되기 전 한국에서 싱가포르로 이동했다"며 "어떤 정부도 우리가 도망갔다고 믿을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다.아울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상자산의 가치 변동으로 인한 손실 발생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투자하시고, 코인광장에서 제공하는 자료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