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무효된 권도형 "도피 중 아냐…책임은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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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형 테라폼랩스 공동창립자가 경찰 수배를 피해 도피 중이라는 주장에 대해 전면 반박했다.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는 권 대표를 체포하기 위해 적색 수배를 내렸다. 권 대표의 여권은 19일 효력을 잃었다.18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US에 따르면 권 대표는 로라 신의 팟캐스트 방송 언체인드에 출연해 자신의 도피설과 자금 동결설을 모두 부인했다. 그는 "지난 5월 600억달러(약 86조원) 가치에 달하던 테라의 에코시스템이 붕괴되기 전 한국에서 싱가포르로 이동했다"며 "어떤 정부도 우리가 도망갔다고 믿을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다.아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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