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송아, SBS 에코아일랜드 ‘천사도’ 출연… 업사이클링 대형 낙타 조형물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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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김재민 기자] 배우 윤송아가 방송 활동을 통해 해양생태계 살리기에 나섰다.SBS 특집 에코아일랜드 ‘천사도’에 회화작가로 출연한 윤송아는 환경파괴 주범으로 꼽히는 패트병을 한데 모아 낙타 조형물을 완성했다. 전남 신안군 임자도에서 이루어진 촬영에 앞서 홍석천은 패트병을 주워 윤송아의 작업실에서 패트병에 색칠을 하며 사전 작업을 도왔다.임자도에 도착한 윤송아는 서양화 작가이기에 첫 대형 조형물 작업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우여곡절 끝에 작품을 마감했다. 낙타 조형물은 재활용품이나 폐기물을 이용하여 디자인과 활용성을 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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