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의원 "규제 승인 암호화폐 기업의 라이선스 박탈은 의도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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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김재민 기자] 프랑스 경제 및 재무부 사무총창 바르바트 라야니(Marie-Anne Barbat-Layani)가 라이선스가 허가된 암호화폐 기업에 경고해 부여된 라이선스가 박탈될 수 있다며 시스템의 버그가 의도된 기능이라고 밝혔다.바르바트 라야니 총장은 2014년부터 2019년까지 프랑스 은행 연합의 사무총장을 역임했으여 현재 금융시장 당국(AMF)의 의장으로 취임해 암호화폐 기업 및 기존 금융 기관 등록을 담당할 예정이다.그는 "암호화폐에 입문하려는 젊은 투자자를 보호하고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AMF가 취한 방식을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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