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앱스토어 내 NFT 거래 사실상 원천 봉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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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앱스토어 운영준칙을 개정하며 공식적으로 NFT 거래에 빗장을 걸었다.애플은 24일(현지시각) 앱스토어 운영준칙에 대체불가능토큰(NFT)과 관련한 내용을 추가해 앱스토어 내 앱들이 정식으로 NFT 민팅(최초발행)을 하거나, 구입·판매할 수 있게 됐다. 애플이 앱스토어 가이드라인에 NFT에 대한 내용을 넣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하지만 애플의 규정은 사실상 NFT 거래를 금지하는 것과 다름없다. NFT 거래를 반드시 인앱결제로 이뤄지게 규정한 탓이다. NFT 인앱 결제 시 30%에 달하는 수수료, 일명 "애플택스"(Apple 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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