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영 교수 "한국 암호화폐 상황, 2008년 파생상품 시장과 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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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나라의 암호화폐(가상자산) 상황이 2008년 국내 파생상품 시장과 매우 유사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박선영 동국대 경제학과 교수는 28일 "블록체인 위크 인 부산(BWB) 2022" 강연에서 "우리나라에서는 법인의 크립토(암호화폐) 투자라든지 금융기관의 크립토 비즈니스 진출이 아직은 허용되지 않고 있다. 순수하게 개인 투자자의 수요로서 지탱이 되는 시장"이라며 이같이 지적했다. 박 교수는 "2000년대 초반부터 2011년까지 국내 파생상품 거래량 자체가 계약 건수 기준 세계 1등을 기록했으나, 2008년 금융위기 이후 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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