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킬러’는 모두 ‘좀비’가 된다
페이지 정보
본문
블록체인 세계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과제는 과연 어떤 블록체인이 시간과 노력을 들일만큼 가치가 있는지를 찾아내는 것이다. 비트코인은 블록체인의 ‘조상’격이지만, 복잡한 스마트계약으로 작동되는 생태계를 지원하지 않는다. 따라서 많은 개발자들은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리며 수많은 선택지를 마주하게 된다.나는 지난 수 년간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뛰어난 블록체인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어왔다. 하지만 프라이빗 블록체인과 관련된 이야기는 무시해버리기 일쑤였다. ‘중앙에서 관리되는 분산원장’이라는 해괴한 논리적 모순을 이해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