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랜섬웨어 공격 암호화폐 악용 방지…"한국 등과 공동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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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백악관이 한국을 포함한 36개국과 랜섬웨어 공격에 암호화폐(가상자산)가 악용되지 않도록 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1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US에 따르면 미 백악관은 한국을 비롯해 유럽연합(EU), 일본 등 총 36개 국과 ‘국제 랜섬웨어 대응 이니셔티브 회의(CRI)’를 개최했다. 백악관은 이 자리에서 “랜섬웨어 공격자가 암호화폐를 사용해 자금세탁을 할 수 없도록 공동 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CRI는 회의에서 랜섬웨어 방지를 위한 국제 태스크포스인 ICRTF를 구성할 것을 계획했다. 랜섬웨어에 대응하기 위한 수단을 개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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