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권도형, 피소 당일 싱가포르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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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곽진산 한겨레 기자 조회 2,051회 작성일 2022-11-07 08:30: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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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암호화폐) 루나·테라 코인 폭락 사태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가 지난 9월 싱가포르 현지에서 소송에 휘말린 당일 곧바로 싱가포르를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도피 중인 권 대표는 최근 트위터에 “이 논란을 끝내기 위한 콘퍼런스를 열겠다. 전세계 수사기관의 참석을 환영한다”면서도 재판 관할에 대한 “주권 면제”를 요구하기도 했다.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는 권 대표를 적색수배한 상태다. 6일 <한겨레>가 입수한 권 대표의 ‘싱가포르 사업자 프로필’을 보면, 권 대표에 대한 소송은 지난 9월7일 접수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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