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공시 아웃”…‘위믹스 사태’ 이후 규제 세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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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제이 조회 1,589회 작성일 2022-11-07 17:30: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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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가 디지털자산기본법(가칭) 제정을 앞두고 이용자 보호를 위한 공시 투명성 강화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7일 국회에 따르면 정무위원회는 오는 15일 법안심사 1소위를 열고 디지털자산기본법을 비롯해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앞서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가상자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지난달 31일 "디지털자산 시장의 공정성 회복과 안심거래 환경 조성을 위한 법률 제정안"(디지털자산기본법)을 대표 발의한 바 있다.해당 법안은 이용자 자산 보호에 관한 사항을 최우선으로 다루고 있다. 미공개 정보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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