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증시 랠리에도 비트코인 1.8% 하락, 2만1000달러 다시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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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편집팀] 미국증시가 랠리했음에도 비트코인은 소폭 하락, 2만1000달러 선을 내주었다.뉴스1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8일 오전 6시 40분(한국시간 기준)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1.79% 하락한 2만811 달러를 기록했다.이날 비트코인은 최고 2만1160달러, 최저 2만637달러 사이에서 거래되고 있다.이날 뉴욕증시는 다우가 1.31%, S&P500이 0.96%, 나스닥이 0.85% 상승하는 등 일제히 랠리했다.그럼에도 비트코인이 하락한 것은 미국 중간선거와 10일 소비자물가지수(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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