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증시 랠리에 비트코인 12% 폭등, 1만7811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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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편집팀] 미국증시가 소비자물가지수(CPI) 호재로 랠리함에 따라 비트코인도 폭락세를 접고 12% 이상 폭등했다.뉴스1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11일 오전 7시(한국시간 기준)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12.42% 폭등한 1만7811달러를 기록하고 있다.이날 비트코인은 최고 1만8054달러, 최저 1만5682달러 사이에서 거래되고 있다.비트코인은 전일 세계 최대의 암호화폐(가상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가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FTX 인수를 포기했다는 소식으로 1만5000달러 대까지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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