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 고객 예치금으로 알라메다 대출…“거래소 붕괴 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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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선소미 조회 3,961회 작성일 2022-11-11 09:30:2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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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X가 알라메다 리서치의 자금 조달을 위해 수십억 달러 상당의 고객 자산을 대출해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각) 외신 매체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FTX는 고객의 거래소 예치금을 거래 목적으로 알라메다 대출 연장에 사용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인용한 이 문제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주 FTX의 샘 뱅크먼 프리드먼 최고경영자(CEO)는 한 투자자에게 알라메다가 FTX에 약 100억 달러 상당의 채무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것이 거래소 붕괴의 도관 역할이 됐다”며 “이는 잘못된 판단이었다”고 짚었다. FTX는 16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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