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CPI 예상치 하회에 비트코인 반등했지만… "개미들 극심한 공포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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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편집팀 조회 4,126회 작성일 2022-11-11 09:30: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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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편집팀] 10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의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비트코인을 포함한 가상자산 시세가 올랐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미 증시의 급등에 맞춰 "커플링" 현상을 보인 것인데 가상자산 내부에서 일어난 "이슈"인 FTX 사태 해결에 대한 기미가 아직 보이지 않으면서 투자자들은 여전히 "극심한 공포" 상태에 놓여있다.11일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5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1만7563달러(약 2377만원)이다. 전일 대비 10.72% 올랐지만 전주 대비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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