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자오 “업계 이슈에 더 많이 발언하겠다…위험경고 차원” …각종 루머에 공세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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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바이낸스 CEO 창펑자오가 “위험 경고 차원에서라도 앞으로 업계에서 일어나는 이슈에 대해 좀 더 적극적으로 발언하겠다”고 말했다. 창펑자오는 13일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경쟁자(업계 동료)에 대해 발언하지 않는다는 원칙이 있다. 과거 몇 번 이같은 규칙을 깬 적이 있다”고 말했다. 1/3 We have a policy to not comment on competitors (we call industry peers) publicly. I brok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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