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 결국 美법원에 파산보호 신청, CEO는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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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편집팀 조회 4,006회 작성일 2022-11-13 20:30: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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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편집팀] 최근 뱅크런(bank run, 대규모 예금 인출 사태)으로 유동성 위기를 겪었던 세계 2위의 암호화폐(가상화폐)거래소 FTX가 결국 미국 법원에 파산보호신청을 했으며, 최고경영자(CEO)는 자진 사임했다.FTX는 11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미국 델라웨어주 법원에 파산보호를 신청했다고 밝혔다.아울러 "코인계의 JP 모건"으로 불렸던 샘 뱅크맨 프리드 FTX CEO는 자진 사임했다. 존 J. 레이 3세가 CEO 자리를 물려받는다.프리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우리가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을 다시 한 번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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